DAGESAN COLUMNS

계산 기준을 이해하는 칼럼

급여·세금·사회보험·생활 계산에서 입력값을 해석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각 글에는 기준일과 공식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2026년 8월 13일

연차는 며칠인지보다 언제 발생하고 소멸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연차 계산은 입사일과 사용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연차유급휴가는 단순히 “몇 년 차이니 며칠”만으로 끝나는 제도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의 연차개수 계산기는 입사일과 퇴직일을 입력해 발생 연차를 확인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로 입력하도록 안내합니다. 연차가 발생한 날…

칼럼 읽기

2026년 8월 13일

퇴직금 계산, 마지막 3개월만 입력하면 놓치기 쉬운 항목

퇴직금은 ‘마지막 월급 × 근속연수’만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퇴직금 계산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본식은 1일 평균임금에 30일을 곱하고, 계속근로일수를 365로 나누어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고용노동부의 퇴직금 계산 안내도 이 구조를 제시합니다. 그러나 실제 계산에서는 마지막 3개월의 날짜 수, 임금 항목,…

칼럼 읽기

2026년 8월 13일

국민연금 예상연금액, 한 개의 숫자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예상연금액은 미래의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국민연금 예상연금액을 조회하면 하나의 월 예상액이 보이지만, 그 숫자는 현재의 제도와 일정한 가정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의 예상연금 간단계산 안내도 가입기간, 기준소득월액,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 관련 값, 지급률 등을 활용해 산정하며 실제 수급…

칼럼 읽기

2026년 8월 13일

월급 명세서의 소득세는 왜 달라질까?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읽는 순서

월급의 소득세는 ‘연말정산 결과’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급여명세서를 보다 보면 월별 소득세가 달라지는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국세청은 사용자가 매월 급여와 상여를 지급할 때 근로소득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를 원천징수해 납부한다고 안내합니다. 간이세액표는 월급 수준과 공제대상 가족 수 등을 바탕으로 매월…

칼럼 읽기

2026년 8월 13일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결과를 보기 전 입력값부터 확인하는 법

먼저 알아둘 점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소득이 얼마이니 보험료가 얼마”처럼 하나의 숫자로 끝나는 계산이 아닙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소득·재산·자동차 등 부과요소를 바탕으로 세대 단위에서 산정한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계산기에 넣는 값이 어떤 자료를 뜻하는지, 적용 기준일이 언제인지…

칼럼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