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 평단가 계산기

추가 매수 금액을 넣으면 새 평균 단가를, 목표 평단가를 넣으면 필요한 추가 금액을 계산합니다.

1. 현재 보유 현황

어떤 방식으로 계산할까요?
원

물타기 계산을 읽는 법

평단가는 보유 수량으로 가중한 평균이라, 추가 금액이 기존 원금보다 작으면 평단가는 조금밖에 내려가지 않습니다. 평단가가 내려가도 손실 금액 자체는 그대로이고 투자 비중만 커진다는 점을 함께 보세요.

🚨 경고문 (투자 유의)

끝없이 하락하는 잡코인이나 기업 펀더멘털이 훼손된 주식의 경우 '밑 빠진 독에 물타기'가 될 수 있으므로, 비중이 너무 커지지 않도록 손절 계획을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

물타기 계산기: 추가 매수 전에 평균 단가부터 계산하세요

'지금 더 사면 평단가가 얼마나 내려갈까?'는 추가 매수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숫자입니다. 평균 단가는 (기존 원금 + 추가 금액) ÷ (기존 수량 + 추가 수량)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추가 금액을 넣으면 새 평단가를, 목표 평단가를 넣으면 필요한 추가 금액을 보여 줍니다. 수수료와 세금은 반영하지 않으며, 매수 여부를 권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물타기란 무엇인가요?
보유한 주식이나 코인의 가격이 매수가보다 내려갔을 때 추가로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 가격과 관계없이 정해진 날 같은 금액을 나눠 사는 정액 분할매수(DCA, 달러비용평균법)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Q. 추가 매수를 하면 수익률이 어떻게 변하나요?
평균 단가가 내려가므로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평단 10,000원·수량 100개를 5,000원에 100만 원어치 더 사면 평단은 약 6,667원이 됩니다. 대신 투자 금액이 커져 가격이 더 내려가면 손실 금액도 함께 커집니다.
Q. 무작정 물을 타도 될까요?
평단가가 내려가도 이미 난 손실은 줄지 않고 한 종목에 걸린 돈만 커집니다. 상장폐지 위험이 있거나 악재가 생긴 종목이라면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수를 권하지 않으며, 추가 매수는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