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절세 스캐너

슈퍼챗으로 떡상하는 구글의 알고리즘?
진짜 무서운 건 국세청의 알고리즘입니다.

유튜버/스트리머 세금 스캐너

"조회수 터졌다고? 하지만 내년 5월 종합소득세는 어떨까?"

연간 환산 총 매출액0
판독 결과: 귀하의 예상 세금 구간단순경비율 대상자 (연 2,400만 미만)
내년 5월 종합소득세
(러프 추산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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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부담이 적은 구간입니다! 지금처럼 재밌게 채널을 키워나가세요. 단기 알바 등 다른 소득이 생기면 2,400만 원 한도를 넘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유튜버 종합소득세 5월의 악몽 피하는 법 (2,400만 원의 법칙)

1인 미디어, 인플루언서 트렌드에 힘입어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서 협찬 및 광고 수익을 올리는 크리에이터가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채널이 떡상하여 달러 수입이 꽂히는 기쁨도 잠시, 연수입 2,400만 원의 문턱을 넘는 순간 세금 제도가 180도 바뀐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이듬해 5월 종합소득세 폭탄 고지서를 받는 유튜버가 수두룩합니다.

다계산닷컴의 '크리에이터 절세 스캐너'는 내가 지금 세금폭탄 없이 꿀을 빠는 '단순경비율' 구간인지, 카메라/편집기 영수증을 싹 다 모아야 하는 '기준경비율' 대상자인지를 1초 만에 판독합니다. 절세는 번 돈을 깎기 이전에, **'내가 어느 체급의 과세 구간에 속해있는지'**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Q.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이 뭔가요?
유튜버(업종코드 940306 등)의 경우 연수입 2,400만 원 미만이면 지출 증빙(영수증)이 없어도 수익의 약 64.1%를 무조건 경비(쓴 돈)로 인정해주는 타율적 제도가 '단순경비율'입니다. 이를 넘어가면 경비 인정 비율이 확 떨어지는 '기준경비율'이 적용되어 세금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Q. Q. 구글 애드센스 수익은 달러로 들어오는데 세금이 없지 않나요?
절대 아닙니다. 과거엔 꼼수가 있었지만, 현재 국세청은 한국은행을 통해 1년에 1만 달러 이상 입금되는 외환 내역을 전수 모니터링합니다. 자발적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어마어마하게 붙을 수 있습니다.
Q. Q. 면세사업자와 과세사업자의 차이는 뭔가요?
스튜디오나 직원을 두지 않고 1인 크리에이터로 집에서 방송하면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면세사업자(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대여, 편집자 고용이 있다면 과세사업자로 세법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