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대중교통 지출액으로 정률 환급과 정액 환급(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중 더 큰 환급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부터 K-패스는 「모두의카드」로 바뀌었습니다. 쓴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정률 환급과, 기준금액을 넘는 금액을 전부 돌려주는 정액 환급 중 더 큰 쪽이 따로 고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을 이용해도 환급되고, 그다음 달부터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됩니다. 실제 환급 내역은 K-패스 앱·누리집(korea-pass.kr)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부터 K-패스는 「모두의카드」로 바뀌었습니다. 쓴 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정률 환급에, 기준금액을 넘는 교통비를 전부 돌려주는 정액 환급이 더해졌습니다. 둘 중 무엇을 받을지 고를 필요는 없고, 시스템이 그달 더 큰 쪽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그래서 교통비를 적게 쓰는 달은 정률이, 많이 쓰는 달은 정액이 유리합니다. 예전 K-패스의 월 60회·월 20만 원 초과분 50% 같은 인정 한도는 없고, 환급 한도도 없습니다. 아래 기준은 2026년 10월 13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모두의카드 안내로 확인한 값입니다.
| 유형 | 환급률 | 비고 |
|---|---|---|
| 일반 | 20% | |
| 청년·2자녀·어르신 | 30% | 어르신은 만 65세 이상 |
| 3자녀 이상 | 50% | |
| 저소득 | 53.3% | 수급자·차상위 |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됩니다.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됩니다.
| 지역 | 일반 | 청년·2자녀·어르신 | 3자녀 이상·저소득 |
|---|---|---|---|
| 수도권 | 6.2만 / 10만 원 | 5.5만 / 9만 원 | 4.5만 / 8만 원 |
| 일반 지방권 | 5.5만 / 9.5만 원 | 5만 / 8.5만 원 | 4만 / 7.5만 원 |
| 우대지원지역 | 5만 / 9만 원 | 4.5만 / 8만 원 | 3.5만 / 7만 원 |
| 특별지원지역 | 4.5만 / 8.5만 원 | 4만 / 7.5만 원 | 3만 / 6.5만 원 |
2026년 4~9월 이용분에는 이 기준금액을 절반가량 낮춘 반값 기준이 한시 적용됐습니다. 10월 이용분부터는 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예시 1 — 수도권 일반, 월 20회, 지출 6만 원(시내버스·전철)
환급 예상액 12,000원 (정률 적용)
예시 2 — 수도권 일반, 월 44회, 지출 12만 원(시내버스·전철)
환급 예상액 58,000원 (정액 적용)
Q. 환급이 0원으로 나왔습니다.
가입 첫 달이 아니라면 월 15회 이상 조건을 채우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모두의카드 발급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마쳤는지도 확인하세요.
Q. 정률과 정액 중 무엇을 신청해야 하나요?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이 매달 이용 내역으로 두 방식을 계산해 더 큰 쪽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Q. 계산 결과와 실제 입금액이 다릅니다.
유형(일반·청년·다자녀·어르신·저소득)이나 거주 지역 구분이 예상과 다르게 적용됐을 수 있습니다. 광역버스·GTX 이용분이 섞이면 일반형과 플러스형 기준이 달라지므로 K-패스 앱의 실적 내역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의 기준과 입력값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글입니다.
같은 거래·같은 신고에서 함께 확인하게 되는 기준입니다.